아.. 워드프레스도 나름의 장점은 있긴한데
난 못써먹겠다.
Eclipse Ganymede 3.4.2를 실행하면 이런 휑한 화면이 반겨준다
물론 설정에 따라 조금씩 다를수는 있겠지만 별로 손댄것은 없다.
여기 포함된 JUnit의 버전이 정확히 몇인지는... 모르것다.
이제부터 실험대상이 될 그냥 클래스를 하나 만들어보자
다시 말하지만 이 클래스는 JUnit과 전혀 상관없는 그냥 클래스다
...
중간생략
...
다 만들어졌다
그럼 이제 여기에 테스트를 수행할 JUnit 클래스를 만드는 편이 좋겠다
JUnit이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다. 세상 참 편리하다
JUnit 3 또는 4를 선택할 수 있다
최신유행을 좋아하는 나는 언제나 최신버전이다
JUnit을 미리 프로젝트에 추가해 두지 않았다면 이런 확인메시지가 뜬다
우리는 물론 세 번째를 고르는 편이 좋다
그리고 나서 테스트케이스를 입력한다.
이 테스트 케이스는 내가 비싼돈 주고 산 테스트 주도 개발이라는 책의 첫 예제이다
저작권 소송에 휘말릴 위험이 있다면 그대로 지워버릴거다.
Run을 누르면, 테스트케이스를 어떤 것으로 실행할지 아직 정하지 않았으므로 이런 메시지가 보인다.
물론 우리가 선택할 것은 3번째다
그런데 3번째를 고르고 OK를 누르면 이런저런 에러 메시지가 보이면서 실행이 안된다
특히 주의해야 할 메시지는
no tests found with test runner 'junit 4'
이라는 메시지다.
이것은 어떤 것이 실행해야 할 메시지인지 JUnit이 정확히 알 수 없어서 뱉는 메시지이므로
JUnit 4의 신기능을 통해 멍청한 컴퓨터에게 분명히 알려주도록 하자
보다시피 import 한번과 주석 한줄이면 끝이다.
JUnit 3의 suite를 대신하는 기능이라는데 내가 JUnit을 오늘 처음 써보는거라 말이지...
아무튼 JUnit의 실행 환경 설정이 완료되었다.
이제부터 테스트가 성공하게끔 하는 것이 바로 TDD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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